파 란 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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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앵귀 2008/08/18 00:36 edit/delete reply

    사진 잘 보았삼..
    내가 본 풍경은 분명히 3류개그영화였는데
    예술을 만들어놓으셨군-_-d

    • 台井☆ 2008/08/18 13:01 edit/delete

      그러니까 3류 삐급 예술이지. ㅋㅋ

  2. 이주희 2008/08/08 00:56 edit/delete reply

    파란꿈... 멍든 꿈?
    전 선임조교님께서 장가가신다. 9월 7일(일) 강원도 춘천 강원예식장 오후 1시다.
    참고로 신랑측 축의금의 5%는 야생동물보호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.
    청첩장을 원한다면 주소날려라.

    • 台井☆ 2008/08/11 11:32 edit/delete

      조교님 가시는 길에 부조교가 따라가는 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? ㅋㅋ

  3. flea 2008/07/08 10:51 edit/delete reply

    디게 신기하당ㅋㅋ
    생일은 잘 보냈냐
    짱박혀 잘 지내는 거지?
    흐흐

    • 台井☆ 2008/07/09 20:14 edit/delete

      신기할 것까지야. ㅋㅋㅋ
      생일? 잘 보냈지. 완전 화려한 생일날이었다. ㅋㅋㅋ

  4. 빨뚱 2008/06/22 00:08 edit/delete reply

    생일 미리 축하~~~~~~
    안갯속에 휩싸인 마라도는 멋있다~~~ ㅎ

    • 台井☆ 2008/06/22 14:26 edit/delete

      ㅋㅋ 이건 뭔가, 병주고 약주고, ㅋㅋ
      고마워요. 오빠. ㅋㅋㅋ
      마라도는 ㅜㅠ
      그래도, 꼭꼭 갈거예요.
      또 기회가 있을테니, 그때는 꼭! ^^
      (그땐, 깰 적금을 만들어둘게요. ㅋㅋ)

  5. 이승환 2008/06/20 21:44 edit/delete reply

    오늘 셤 끝났다 ㅋㅋㅋㅋ

    근데 진짜 오늘 생전 처음 느낀 감정이 있었어.

    마지막 시험 끝나고,

    사물함에 책 다 집어넣는데,

    갑자기 코끝이 찡하더라....

    어떻게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...감정이었어

    그냥 감기증상이었나? ㅋ

    • 台井☆ 2008/06/21 08:50 edit/delete

      .......
      드디어, 미쳤구나. 너가.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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