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 란 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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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_6_23
두번째 안경
2008/06/23 11:37
이천팔년. 유월. 이십삼일.
스물다섯살.
계속 내리던 비도 뚝 그치고, 오랜만에 해가 쨍하다.
화창한 하늘.
어디서 날아왔는지
나비 두마리가 팔랑팔랑, 럭키.
고지식하게 해만 바라보는 그래서, 내가 좋아하는 해바라기도, 오랜만에 님을 보고 방긋.
Posted by 台井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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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장 가져간다.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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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르게요. 누군지..
썬/그 메일이 맞아...
겸손한 입수자세는..
mcpig@jinbo.net..
사진들이 보기 좋군..
제발 이렇게만 살자..
음......